선언적으로 코드를 쓰는 기준
화면을 보려는데 조회 순서와 계산부터 읽게 되는 코드가 불편했어요. 리뷰 상세와 검색 필터, 쿠폰 계산을 고치며 화면 구성과 세부 동작을 나눈 방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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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을 보려는데 조회 순서와 계산부터 읽게 되는 코드가 불편했어요. 리뷰 상세와 검색 필터, 쿠폰 계산을 고치며 화면 구성과 세부 동작을 나눈 방법이에요.
쿠폰 결제를 넣으니 결제수단만으로는 화면을 고를 수 없었어요. 저장 전에는 금액을 고치고 쿠폰을 풀어야 했고, 저장 뒤에는 현장 결제와 함께 보여줘야 했어요.
폴더는 FSD대로 나눴는데 새 파일을 어디에 둘지는 매번 달랐어요. 실제로 옮겨 보면서 도메인 코드와 화면 조합을 다시 나눴고, URL을 그대로 폴더로 쓰던 규칙도 바꿨어요.
채용 플랫폼을 추가할 때마다 수집 흐름도 복사하고 있었어요. NestJS를 넣었다가 걷어냈지만, 요청을 받는 코드와 수집 순서, 사이트별 처리는 나눠 남겼어요.